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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브라우저 하락세, 웹브라우저 지각변동

관리자 2017-11-03 조회수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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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 MS브라우저 하락세,

   웹브라우저 지각변동



많은 이들이 윈도우 운영체제를 이용하면서 웹브라우저의 황제였던 익스플로러가 이제는 그 왕좌를 내놓아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모바일 이용자의 증가와 더불어 브라우저도 이제는 취사선택하는 상황이 되면서 그러한 일이 발생한 것인데요.


올해 1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브라우저 점유율이 또 한번 떨어졌는데요. 지금 이대로의 추세라면 올해 4월경이 되었을 때는 브라우저 점유율 20%방어가 힘들 것이라는 예측도 힘을 얻고 있는 실정입니다.


넷 애플리케이션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엣지(Edge)를 결합한 점유율은 지난달 대비 1%포인트 하락한 25.2%였습니다.


12월에 들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우저 점유율이 0.7% 포인트 하락했었고, 이는 더이상 추가적인 하락이 없을 것이라는 컴퓨터월드의 예측이 빗나간 것인데요. 사실, 브라우저별 점유율을 따져보면 IE의 점유율은 19.7%로 20%가 되지 않습니다. 신규 브라우저의 엣지는 점유율 상승폭이 0.15% 포인트 불과했습니다. 즉, IE의 하락폭을 상쇄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며, 1월 점유율은 전체 브라우저 중에 5.5%에 불과했습니다.


지금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우저 점유율 변화는 점차 암울한 상황인데요. 빠르게 진행되면 4월경, 늦어도 6월이 되는 시점에 두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합쳐도 20%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이와 대조된 구글 크롬의 행보는 남다른데요. 크롬은 올해 1월, 1.4% 포인트 상승한 57.9%였으며, 이르면 4월 말에 60% 고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6년 말에 들어서 점유율이 회복세에 있던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는 다시 1% 포인트가 하락하여 11.8%를 기록했습니다.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의 엣지 기능 추가를 강조하는 등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홍보를 강화하고는 있으나 이러한 노력은 보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달 기준으로 봤을 때, 윈도우 10 사용자 중에서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이용하는 사용자는 전체 대비 단 22%에 불과하여, 1년 전에 측정되었던 26%보다 4% 포인트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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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의 원문은 MS 브라우저 하향세 지속… 4월 20% 미만으로 떨어질 듯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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