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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다운타임’ 마이그레이션, 쉐어플렉스와 함께라면 실현 가능!

관리자 2018-05-04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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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다운타임' 마이그레이션, 쉐어플렉스와 함께라면 실현 가능!

프로덕션 데이터베이스의 마이그레이션, 업그레이드, 패치
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atabase Administration)들의 가장 큰 과제이고, 아무 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할 때 느끼는 스릴과 흥분은 DBA가 피할 수 없는 고통
입니다. 

마이그레이션이나 업그레이드 중 사고가 발생해서 운영 중단 시간이 연장된다면? 마이그레이션 이후에 버그를 발견한다면? 이런 저런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긴장 상태인 DBA들의 손톱은 남아나질 않습니다. 

지금은 예기치 못한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한 시간 만에 수십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회사의 수익성, 나아가 비즈니스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성공적인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의 시작은 계획입니다.

 

 때로는 1년 전에 계획하기도 하지요. 프로젝트 매니저, 시스템 관리자, DBA를 비롯한 다양한 인력들이 함께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업그레이드를 위한 계획을 수립합니다. 개발, 테스트, UAT와 같은 비핵심 환경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원할하게 진행되고, 마침내 그날이 옵니다(보통 금요일 밤).

모든 요소가 준비됐고 모두 각자가 해야 할 일을 압니다. 이제 프로덕션을 중단합니다.

시작은 순조롭습니다. 프로세스가 계획보다 조금 더 길어지는 조짐을 보이지만 흔히 있는 일이므로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한 시간 뒤 진행률은 더 뒤쳐지고, 계획된 중단 시간을 초과할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안 그래도 초조한 마당에 임원이 전화를 걸어 진행 상황을 묻습니다. 

DBA는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합니다. 1분이 지연될 때마다 손톱이 하나씩 상합니다. 곧 물어뜯을 손톱마저 모두 없어지자 이젠 발톱을 물어뜯어야 하나 생각합니다. 

결국 막혔던 상황은 저절로 해결됩니다. 아마도 누군가 임원에게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이 잠길 수 있으니 보고서나 업데이트를 실행하지 말도록 당부하는 것을 깜박했을 것입니다. 

일요일 밤 늦은 시간 마이그레이션/업그레이드가 완료됩니다. 그동안 DBA는 한숨도 자지 못했고, 손톱은 남아있지 않겠죠. 물론, 월요일 아침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것도 잊어선 안됩니다. 데이터 손실 또는 운영 중단 없이 이전 상태로 복구할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상상만으로도 숨이 막히고 손톱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은 긴장된 작업입니다.

이에 이 시나리오를 다시 신행하되, 이번에는 
계획 단계에서 쉐어플렉스(SharePlex)를 사용하기로 합니다. 프로덕션 외부 환경에서 테스트한 결과 프로덕션용으로 문제 없어 보입니다. 

그 사이 프로덕션 환경에 쉐어플렉스를 설치 및 설정해서 쉐어플렉스에서 트랜잭션을 캡처해 새 환경에 저장하도록 했습니다. 백업을 하거나 기존 환경에서 데이터를 내보내서 새 환경으로 가져옵니다. 

그 사이 사용자들은 중단 없이 업무를 수행합니다. 심지어 그런 작업이 진행 중임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져오기가 완료되면 쉐어플렉스가 지금까지 캡처한 저장된 트랜잭션을 적용하고 새 환경을 현재 환경과 동기화합니다. 쉐어플렉스는 두 환경의 동기화를 유지하고, DBA는 전체 테스트를 실행해 새 시스템의 모든 부분이 예상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이후 대망의 실행 날짜를 정합니다.

금요일 저녁 모든 사용자가 퇴근한 후 마이그레이션이 시작됩니다. 
팀은 기존 환경으로 들어가는 모든 연결을 새 환경으로 돌리고, DBA는 모든 연결이 올바른 환경을 향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몇 가지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그것으로 모든 일이 끝납니다. 


외식을 하기 위해 가족을 불러내도 될 만큼 시간이 남았고 손톱도 멀쩡합니다. 

쉐어플렉스에는 이전 환경을 새 환경과 동기화된 상태로 유지하는 
역방향 복제본


이 있으므로 다음 주 예기치 못한 버그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필요한 경우 사용자들을 이전 환경으로 되돌리기만 하면 됩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현실의 이야기입니다!


쉐어플렉스는 어떻게 제로 다운타임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할까?

쉐어플렉스는 최고의 데이터 복제 툴입니다. 기본 상태에서 9개의 유즈케이스가 있으며, 통합, 확장성,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가용성을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이런 케이스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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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그레이션에 쉐어플렉스를 사용하면 프로덕션 데이터베이스와 새로운 환경을 동시에 가동 및 운용할 수 있습니다. 두 환경 간에 변경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복제하도록 쉐어플렉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프로덕션에서 데이터 변경이 발생하면 새로운 환경에 그 변경 사항이 복제됩니다. 따라서 더 이상 운에 의존하는 일 없이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SCN 또는 LSN 번호를 캡처해서 이전 환경에서 새 환경으로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합니다. 이동이 완료되면 쉐어플렉스를 SCN/LSN 번호에 맞게 조정한 다음 포스트 프로세스를 시작합니다. 

이 시점에서 이전 환경과 새 환경은 동기화된 상태이며 남은 것은 사용자를 현재 환경에서 다른 환경으로 옮기는 것뿐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다운타임은 거의 없이 여러분에게 편리한 대로 하면 됩니다. 사실 다운타임은 사용자 및 기타 프로세스를 옯길 때 발생하는 다운타임이 유일합니다.

또한, 쉐어플렉스에서 새 환경에서 이전 환경으로 역방향 복제를 설정함으로써 문제가 발생해 이전 환경으로 돌아가야 하더라도 데이터베이스가 상호 동
기화된 상태이므로 사용자를 다시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문제 발생 시 돌아갈 수 있는 기능은 마이그레이션의 스트레스를 없애 줍니다.


쉐어플렉스가 마이그레이션에 얼마나 유용한지 보여주는 한 사례로 세계 최대 CRM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를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쉐어플렉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과거의 방식대로 하려고 했지만, 이 경우 20시간의 운영 중단이 예상됐습니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운영이 중단되면 시간당 수십만 달러의 매출 손실이 발생합니다.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했던 이 기업은 퀘스트의 쉐어플렉스를 선택했습니다.

쉐어플렉스를 사용한 덕분에 
다운타임은 20시간에서 단 40분으로 줄었으며, 그 40분도 일부 데이터 정리와 새 환경으로 연결을 재설정하느라 소요된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당연히 큰 비용 절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쉐어플렉스는 설치, 설정, 유지보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많은 고객이 불과 몇 분 만에 쉐어플렉스를 설치해 복제를 시작했습니다. 


쉐어플렉스에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쉐어플렉스 제품 소개 포스팅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쉐어플렉스 제품 개요는 물론, 백서, 영상, 포스팅 등 여러 환경에서 쉐어플렉스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풍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영문 원본 보기 |   Save Your Nails With Share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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