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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시간 만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성공 사례

관리자 2018-08-07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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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시간 만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성공 사례

최근 인수된 한 핀테크 기업은 새로운 모회사로의 어려운 편입 과정에서 전체 IT 인프라를 새 데이터센터로 복제해야 했습니다. 재무적 손실 발생의 위험이 있었고 다운타임은 용납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새로 선임된 데이터베이스 관리 VP는 “매우 긴장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인수 과정 전체가 힘들었습니다. 이전에 인수를 경험한 사람이 회사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기존 데이터 센터에서 나와 먼 곳의 새로운 데이터 센터로 옮기고 리빌드하는 것은 우리에게 힘겨운 프로젝트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모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핀테크 분야의 상장 기업입니다. 인수에 따라 VP는 전사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VP와 수석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모든 오라클 시스템을 공동으로 책임지며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베이스 부분을 담당했습니다.

회사의 데이터베이스 팀은
물리적 데이터베이스를 가상(대부분 시스코 하드웨어의 VM웨어에서 실행되는 오라클)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운영 체제를 다른 운영 체제로 변환하고 미션 크리티컬 호스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먼 곳의 데이터 센터로 이전해야 했습니다.

짧은 윈도우, 커지는 재무적 손실, 다운타임의 여지가 없는 상황
VP는 “
쉐어플렉스(SharePlex)와 오라클 골든게이트(Oracle GoldenGate)를 평가한 후 우리에게 필요한 기능이 쉐어플렉스에 더 많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팀의 설계자 중 한 명이 몇 개월 전부터 쉐어플렉스를 사용할 것을 권했고 성공적인 개념 증명도 실시했습니다. 쉐어플렉스를 사용해서 호스팅 애플리케이션의 12개 데이터베이스를 마이그레이션하는 것 외에 다른 일도 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쉐어플렉스를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는 대부분의 마이그레이션이 그렇듯이 여러 개의 동적인 요소가 있었고, 그 대부분이 긴장을 유발하는 요소였습니다.

- 가장 큰 긴장 요소는 마이그레이션 수행에 사용할 수 있는 짧은 유지보수 윈도우였습니다. 4시간 윈도우 2번 내에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새 데이터 센터에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웹 및 앱 계층도 옮겨야 했습니다.

- 다운타임을 유발하거나 복수의 환경을 실행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DBA는 “옮겨야 할 용량이 4TB 이상이고 그 중에서 약 절반이 2개의 데이터베이스 용량이었습니다. 복제를 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를 옮기는 데만 12~20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책임자들이 12시간 다운타임에 동의할 수는 있었지만 그 조건은 6주 전에 별도의 윈도우를 고지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경우 상당 시간 동안 두 개의 환경을 유지해야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VP는 “가장 큰 영향은 인수 계약서의 기한을 맞추지 못할 경우 재무적 피해가 늘어난다는 점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 금액도 커지므로 아주 짧은 윈도우 내에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해야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팀이 쉐어플렉스를 사용해 마이그레이션을 준비하고 복제를 시작한 시점에 유지보수 윈도우가 연장되면서 복잡성이 가중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DBA는 쉐어플렉스가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복제하고 비교 및 복구를 실행해 인스턴스의 동기화 상태를 유지하는 환경을 예상보다 거의 한달 더 지속해야 했습니다.

“우리 스스로 1시간을 정했고, 정확히 1시간이 걸렸습니다.”
개념 증명을 실시했다 해도 모두가 알다시피 이 중대한 마이그레이션이 회사 프로덕션 환경에서 처음으로 쉐어플렉스를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는 퀘스트 프로페셔널 서비스(Quest Professional Services)와의 협력을 포함해 몇 개월 동안 계획하고 준비했습니다.

DBA는 “초기에 퀘스트 프로페셔널 서비스의 한 기술자와 함께 환경을 설정했습니다. 이 과정은 아주 원활했습니다. 프로젝트 중간에 다른 기술자로 바뀌었지만 프로젝트는 별 문제 없이 잘 진행됐습니다. 이 두 기술자는 기존 데이터 센터와 새 데이터 센터 양쪽 사람들과 모두 작업을 조율해야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침내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실시해야 할 시점이 오자 VP와 DBA는 쉐어플렉스를 사용하기로 한 결정에 만족했습니다.

DBA는
12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스스로 정한 시간은 1시간이었습니다. 설치된 쉐어플렉스는 모두 놀랄 정도로 아주 잘 작동했습니다. 회사와 새로운 모회사 간의 인프라와 네트워크에 차이점이 있었음에도 쉐어플렉스는 매끄럽게 작동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VP는 “제 입장에서
예상을 빗나간 부분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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