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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고가용성 확보는 쉐어플렉스로!

관리자 2019-01-09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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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고가용성 확보는 쉐어플렉스로!

<시스템 고가용성과 재해 복구의 차이점> 포스팅에서 고가용성과 재해 복구의 차이점을 규정하고, 고가용성 시스템 설계 시 가장 중시하는 부분은 가용성, 단일 장애점 제거, 자동화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진정한 고가용성 솔루션(HA 솔루션)은 개별 구성요소만이 아닌 전체 시스템을 다뤄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가용성 시스템의 일부로 쉐어플렉스(SharePlex)를 사용해서 데이터베이스 가용성을 지원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고가용성

오라클은 RAC, 데이터가드(DataGuard)를 포함한 여러 가지 고가용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각 솔루션에는 고가용성을 위한 시스템을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하는 몇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솔루션에는 부가적인 유지보수와 구성이 필요하며, 라이선스 비용도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 RAC

고가용성에 RAC를 사용하면 노드 간에 빠르고 끊김 없는 페일오버를 지원할 수 있으며, 클러스터웨어(ClusterWare)와 함께 사용할 경우 데이터베이스 외에 파일 시스템을 위한 고가용성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RAC 자체적으로 여전히 데이터베이스가 단일 장애점으로 존재합니다. 데이터베이스 파일에 액세스하지 못하게 되면 전체 RAC 클러스터가 장애에 빠집니다.

오라클 데이터가드

데이터가드는 단독으로 또는 RAC와 함께 사용해서 주 데이터베이스의 복사본을 통해 데이터베이스가 단일 장애점이 되는 상황을 방지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몇 가지 함정과 제약이 있습니다. 데이터가드에는 여러 모드가 있는데, “최대 보호(Maximum Protection)” 모드에서만 데이터베이스가 커밋된 트랜잭션의 손실로부터 완전히 보호됩니다. 그러나 이 모드는 주 데이터베이스에서 성능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예비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주 데이터베이스를 완전히 멈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거리상의 제약도 있어서 이를 극복하려면 세 번째 인스턴스가 필요합니다.


대안 - 쉐어플렉스

쉐어플렉스를 사용하면 RAC 및 데이터가드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거나 완전히 제거할 수 있으며 관리 오버헤드와 비용도 훨씬 더 낮습니다.


쉐어플렉스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다른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를 복제하므로 단일 장애점이 없습니다. 쉐어플렉스는 RAC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간단한 스크립트를 통해 노드에서 다른 노드로 페일오버되도록 구성이 가능합니다.


데이터가드와 마찬가지로 쉐어플렉스도 소스 또는 주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타겟 또는 예비 데이터베이스로 옮깁니다. 데이터가드와 다른 점은 쉐어플렉스의 경우 항상 비동기이므로 성능과 관련된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폭넓은 오류 검사 및 탐지 기능을 통해 트랜잭션 손실 가능성이 사실상 완전히 제거됩니다. 쉐어플렉스 구성은 소스에서 관리되므로 구성 파일이 동기화에서 벗어날 가능성도 없습니다.

쉐어플렉스의 또 다른 이점은 타겟 데이터베이스가 읽기와 쓰기에 완전히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타겟 데이터베이스를 보고에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중복 하드웨어를 더 알차게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쉐어플렉스에는 기본 제품에 비교 및 복구 기능이 내장됩니다. 따라서 어떤 오류가 발생하든 손쉽게 찾아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가용성은 쉐어플렉스의 사용 사례 중 하나일 뿐입니다. 추가 정보 또는 무료 평가판을 요청하려면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에 문의하십시오.





[ 영문 기사 원문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SharePlex for High Avail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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