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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관리 3대 수칙

관리자 2017-11-03 조회수 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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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상식 : 비밀번호 관리 3대 수칙


비밀번호는 아주 불편한 필수 도구입니다. 강력한 비밀번호를 만들기도, 잘 관리하기도 까다롭습니다. 그럼에도 계정과 기기를 안전하게 유지하려면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생체 인식 인증 등 발전한 여러 가지 기술이 등장하면 마치 금방이라도 숫자나 문자로 이루어진 비밀번호의 종말이 다가올 것 같은 요즘이지만, 단 하나의 보안 방법으로는 완전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암호 만들기
비밀번호를 만드는 법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안이 있지만, 기본 개념은 알아내기 어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차원이 아니라, 일반적인 비밀번호 사전을 통해 컴퓨터가 무작위 사용자의 방어벽을 뚫을 수 없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즉, 가장 바람직한 것은 일반적인 단어나 문구가 없는 문자, 숫자, 기호가 혼합된 비밀번호입니다. 특수 기호를 허용하지 않는 서비스도 있으므로 각 사이트별 제한 사항에 유의해야 합니다.

과거 여러 번 최악의 비밀번호로 꼽힌 ‘123456’, ‘password’, ‘qwerty’ 등은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비밀번호 자주 바꾸지 않기
정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훨씬 크다는 것이 요새의 상식입니다. 사람들이 쉽게 추측하기 쉬운 대체 비밀번호를 선택해버리는 오류를 범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용자들은 대부분 너무 많은 온라인 계정을 가지고 있고, 이 비밀번호를 모두 정기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엄청난 작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간이 짧을 필요도 없습니다. 길이가 10자 이상인 복합 비밀번호를 정했으면 오랫동안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암호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활용할 것
라스트패스와 대시레인 같은 프로그램은 모두 주요 온라인 서비스의 비밀번호를 바꿀 때 자동화, 반자동화 기능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면 자동으로 인식해 다시 저장합니다. 둘 중에서는 대시레인이 조금 더 자동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온라인 계정의 비밀번호 페이지를 샅샅이 뒤지지 않고도 간단하게 비밀번호를 갱신합니다.

위의 3가지 기본 수칙을 기억하면, 비밀번호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본 포스팅의 원문은 How-To : 비밀번호 관리 3대 기본수칙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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