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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AI 활용법 5가지

관리자 2017-11-03 조회수 5,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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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 기업이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AI 활용법 5가지


1.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오늘날의 치열한 기업 경쟁 환경 덕분에 기업들은 특정 주제가 큰 문제가 되기 전에 해당 주제를 철두철미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현재는 정교한 분석 툴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결정은 데이터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이런 방식으로 의사결정권자는 편향된 데이터의 함정을 피하고 직관에만 의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는 비즈니스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더구나 수많은 소스로부터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나오기 때문에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은 이제 중요한 일이 됐습니다. 전통적인 BI 방법론과 툴은 이런 규모와 다양성을 수용하느라 애를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AI가 등장하는 것은 바로 이 대목입니다. 첨단 알고리즘은 이제 대량의 데이터를 분쇄해 보고서를 만들어 내는 데 사용됩니다.

심지어 AI는 시각화와 대시보드를 실시간으로 만들어내며, 예외를 탐지하도록 훈련할 수 있으며, 핵심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기준치를 모니터링하다가 경보를 보내고 늦게 않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2. 챗봇
또 하나의 흥미로운 AI 분야는 챗봇입니다. 자연어 처리 분야의 발전으로 다양한 대화를 즉석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능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튜링 테스트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주장하지만, 애플 시리나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같은 가상 비서는 일상적인 작업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챗봇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꽃배달을 주문할 수 있으며, CNN의 메신저 봇에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최신 사건 사고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고, 심지어 우버는 채팅 창에서 차량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기업에게 챗봇은 일정 수준의 자동화를 제공해 계정 관리나 일상적인 지원 업무에 드는 자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현지화
오늘날의 전자상거래 환경에서 현지화는 특정 시장에 맞춘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주요 고려사항입니다. 과거에는 디지털 상품만이 국경을 넘나드는 전자상거래의 이점을 누렸지만, 물류와 지불 서비스가 발전하면서 물리적인 상품을 취급하는 전자상거래도 쉽게 국경을 넘을 수 있게 됐습니다.

머천트 서비스는 결재와 납세, 선적 등을 한층 쉽게 만들어주지만, 전자상거래에서 언어는 여전히 하나의 장벽이 됩니다. 모든 상품 설명을 10개 언어로 번역한다고 생각했을 때 부딪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바로 번역 API가 사용됩니다.

맥락에 맞고 일관성 있는 콘텐츠 번역은 여전히 사람이 하는 것이 좋지만, 수천 가지 상품의 설명을 사람에게 맡기는 것은 비용과 시간 모두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자연어 처리 AI는 이제 쓸만한 수준의 정확도를 유지하며 직역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4. 개인화
현지화 외에 기업이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개인화입니다. AI를 사용하면, 개인화는 단지 브라우저 설정이나 선호도를 넘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업체는 보통 사용자의 브라우징 이력이나 구매 이력을 기반으로 추천 상품을 제시합니다. 이는 아마존닷컴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추천 제품은 아마존의 판매에서 무려 35%나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마존의 핵심 기술 역량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업은 자사만의 추천 알고리즘을 머신러닝 API를 이용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고객 추적 데이터로 알고리즘을 훈련시켜 좀 더 연관성이 높은 추천 제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판매 증가로 이어집니다.

5. 자동화
제조와 물류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은 AI를 이용해 재고 관리 효율화, 운영 최적화 등을 통해 공급망 관리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AI는 또한 지역별로 수요와 공급을 추적해 재고를 자동으로 조정하고 수요가 낮은 시장의 재고를 수요가 높은 시장으로 옮길 수 있으며,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격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AI를 이용해 실제 상품의 운송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물류회사가 사용하는 AI는 물리적인 재고를 옮기는 데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찾아냅니다. UPS는 수년 동안 자사의 ORION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운송 차량 운전자가 매일 거치는 장소를 최적화했습니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을 알면, 기업은 자사의 어떤 비즈니스 기능이 AI에 맞는지 시험할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의 원문은 기업이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AI 활용법 5가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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