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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에서 40분으로” 쉐어플렉스 활용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을 최소화한 사례

관리자 2018-07-18 조회수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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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에서 40분으로”
쉐어플렉스 활용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을 최소화한 사례

 

 

DBA들에게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만큼 무서운 존재도 없습니다. 마이그레이션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다운타임 때문이지요.

델의 DBA들 역시 무서운 다운타임이 예고된 마이그레이션을 앞두고 있었지만, 퀘스트의 쉐어플렉스(SharePlex)를 통해 다운타임을 애초에 방지해 마이그레이션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없앴습니다. 그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3주간의 마이그레이션, 20시간의 다운타임

Dell의 DBA들은 9TB의 백엔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웹 기반 시벨(Siebel) 시스템이 포함된 델타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이 시벨 시스템은 2만 명의 델 파트너와 엔드 유저가 전 세계 4,000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시벨 구현 사례이기도 했습니다.

복잡한 계산 끝에 나온 결론은 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로 옮겨가는 데 약 3주가 소요되고, 최소 20시간의 다운타임이 발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영업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인 델타를 20 시간이나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DBA들에게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다운타임은 단 40분! 쉐어플렉스의 힘


DBA들은 구 데이터베이스를 내리고 새 데이터베이스를 처움부터 구축해야 한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쳤지만, 사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이미 있었습니다. 바로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를 제공하는 쉐어플렉스였습니다. 

쉐어플렉스는 시스템 성능이나 가용성 저하 없이 실시간에 가가운 프로덕션 데이터 복제를 제공합니다. 기존 데이터베이스를 내린 다음 새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새 데이터베이스 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고 적당한 시점에 새 시스템으로 사용자를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쉐어플렉스 덕분에 델은 기존의 다운타임 20시간을 단 40분으로 대폭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마이그레이션 D-데이 7주 전부터 여러 번에 걸쳐 데이터베이스 복제와 동기화, 변경 사항 수정, 버그 수정 등을 반복하면서 새 데이터베이스를 실제 가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성능 문제를 제거했습니다. 

이제 DBA들은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에서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퀘스트의 쉐어플렉스가 도와드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중 다운타임 최소화하기>를 참고하시고, 쉐어플렉스 관련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든 퀘스트에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영어 원본 보기 |

Dude, You’re Getting a Del…ta Mi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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