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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복구(DR) 관련 핵심 용어 정리

관리자 2018-10-05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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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복구(DR) 관련 핵심 용어 정리


 

같은 IT 팀원끼리는 특정 용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겠지만 그 울타리를 벗어난 사람들은 용어의 정확한 의미에 혼란을 느끼기 쉽습니다. 따라서 어떤 솔루션의 가치를 설명할 때 모든 사람이 여러분의 말을 똑같이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를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재해 복구(Disaster Recover, DR)과 관련된 핵심 용어를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업은 데이터 복구의 핵심 구성 요소입니다. 백업은 데이터의 특정 시점 복사본을 만드는 것입니다. 데이터는 비구조적일 수도, 구조적인 데이터일 수도 있습니다. 백업은 파일, 블록 또는 이미지 기반일 수 있습니다. 각 백업 유형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연속성(Business Continuity, BC)은 “비즈니스 회복성”이라고도 하며, 광범위한 형태의 데이터 보호를 지칭합니다. “재해 복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데이터와 IT 서비스의 복원을 포함하지만 재해 중 비즈니스 운영을 지속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절차도 포함합니다.

지속적 데이터 보호(Continuous Data Protection, CDP)는 “지속적 백업” 또는 “실시간 백업”이라고도 하며, 데이터에 대한 모든 변경의 복사본을 자동으로 저장하여 IT 관리자가 어느 시점으로든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백업을 의미합니다.

재해 복구(Disaster Recovery, DR)는 중단 이벤트 발생 후 가용한 툴과 기술을 사용해 IT 서비스를 복구하는 일련의 단계입니다. 퀘스트 블로그에서는 구체적으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네트워크, IP 전화 시스템과 기타 비즈니스 수행에 필요한 다른 모든 기술의 복구를 의미합니다.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 HA)은 재해 중 비즈니스를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의 특성입니다. HA 기술은 프로덕션 시스템의 예비성을 제공하여 하나가 실패하면 다른 하나로 신속하게 “페일오버(failover)”해서 원래 시스템을 대체합니다. 손상에 대비한 보호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고가용성은 전혀 다른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기술이므로 견고한 DR 전략의 대체제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복제(Repllication)는 재해 발생 시 IT 관리자가 최신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도록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데이터를 복사하는 프로세스입니다. 동기 복제 솔루션은 주 스토리지와 복제 사이트에 동시에 데이터를 써서 주 복사본과 복제본이 항상 동기화되도록 합니다. 비동기 복제 솔루션은 이와 달리 먼저 주 스토리지에 데이터를 쓴 다음 이 데이터를 복제 사이트로 복사합니다. 이 경우 복제는 예약에 따라 실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동기 복제는 비용이 덜 들고 대역폭이 덜 필요하며 장거리에 걸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기 복제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고가용성을 제공합니다. 주 스토리지에서 복제본으로의 페일오버는 거의 즉각적으로 이뤄지므로 사용자가 경험하는 다운타임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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