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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재해 복구를 위한 쉐어플렉스

관리자 2019-01-30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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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재해 복구를 위한 쉐어플렉스

진정한 DR(Disaster Recovery, 재해 복구) 솔루션은 개별 구성요소만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을 다뤄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쉐어플렉스(SharePlex)를 사용해서 완전한 재해 복구 계획의 일부로 데이터베이스 복구를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재해 복구

오라클은 데이터가드(DataGuard)와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Global Data Services)를 포함한 여러 가지 재해 복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솔루션에는 재해 복구 계획을 수립할 때 고려해야 할 중대한 제약과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또한, 부가적인 유지보수와 구성이 필요하며 라이선스 비용이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오라클 데이터가드의 특징과 한계

오라클 데이터가드는 주 데이터베이스에서 예비 데이터베이스로 redo 로그의 내용을 복사(또는 전달)하는 방법으로 주 데이터베이스의 ‘예비’ 사본을 유지합니다. 이 방법은 기초적인 목표 중 하나는 확실히 충족합니다. 그러나 몇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데이터가드에는 많은 구성 옵션과 설정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복잡성이 추가될 뿐만 아니라, 로그 전환을 기다리지 않는 즉각적인 트랜잭션 전달과 같이 재해 복구에 가장 효과적인 옵션 중 일부는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만, 또는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중대한 제약은 데이터가드는 동일한 오라클 메이저 버전 간에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오라클 11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면서 오라클 12로 업그레이드하려는 겨웅, 주 데이터베이스와 예비 데이터베이스를 모두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두 데이터베이스가 모두 업그레이드될 때까지 DR 데이터베이스는 주 데이터베이스보다 뒤쳐지게 됩니다.


오라클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의 특징과 한계

오라클 글로벌 서비스는 데이터가드와 오라글 골든게이트(GoldenGate) 및 기타 구성 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해서 데이터의 가용성을 보장, 재해 복구와 고가용성을 모두 제공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상당한 비용이 따릅니다. 첫째,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둘째 부가적인 데이터가드 기능과 오라클 골든게이트 두 가지 라이선스가 모두 필요합니다.

대안 : 퀘스트의 쉐어플렉스

재해 복구의 경우 쉐어플렉스는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보다 훨씬 더 낮은 비용으로 데이터가드의 많은 제약과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데이터가드와 마찬가지로 쉐어플렉스는 소스 또는 주 데이터베이스에서 타겟 또는 예비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를 옮깁니다. 데이터가드와 다른 점은 쉐어플렉스의 경우 레코드가 redo 로그에 나타나는 즉시 소스에서 타겟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데이터 손실 가능성이 대폭 감소되는 동시에 네트워크 부하도 더 균일하게 됩니다.


쉐어플렉스는 비동기 방식을 사용합니다. 즉, 소스 데이터베이스가 타겟에 트랜잭션이 작성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이 방식은 특정 환경에서는 소수의 커밋된 트랜잭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지만 더 높은 성능이 그 위험을 충분히 상쇄합니다.


거의 예외없이 사용자들은 쉐어플렉스가 데이터가드 또는 오라클 데이터 서비스에 비해 구성과 유지가 훨씬 더 쉽다고 말합니다.

쉐어플렉스는 여러 오라클 버전 및 에디션에 걸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버전 업그레이드시 보호 기능이 손실되지 않으며 또한 DR 시스템이 프로덕션 시스템에 비해 덜 ‘견고’하더라도 괜찮습니다.


마지막으로 쉐어플렉스 사본은 읽기와 쓰기에 완전히 개방되므로 보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의 위치를 재해 복구에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로 옮기면 많은 경우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재해 복구는 쉐어플렉스의 사용 사례 중 하나일 뿐입니다. 추가 정보가 필요하시거나 무료 평가판을 요청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퀘스트 코리아에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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