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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고려해야 할 모든 것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고려해야 할 모든 것 

다양한 업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특히 PaaS(Platform as a Service)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시장은 2020년 120억 달러에서 2025년 CAGR 15.7%로 성장해 248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 또한, 가트너는 2022년까지 모든 데이터베이스의 75%가 클라우드 플랫폼에 배포되거나 마이그레이션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시장이 커지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팬데믹 : 집에서 일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과 학교도 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변화 :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공존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낳았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기업은 구축하기를 원하는 보안 수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멀티 클라우드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특징은 저마다 다릅니다. 기업은 비용,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용성 등에 따라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걸쳐 컴퓨팅을 분산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시장 변화와 DBA의 역할 변화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DBA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요? 회사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치 외에 DBA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더 많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클라우드 컴퓨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더 큰 변화의 한 부분입니다. 한때는 오라클만 사용하는 것이 기업의 표준이었지만, 지금의 DBA는 NoSQL을 포함한 여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또한, 데이터는 기업의 중요한 자산이지만, 고객의 자산이기도 하므로 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야 할 책임이 있고, 따라서 데이터베이스를 보호해야 합니다. GDPR과 CCPA에 신경을 쓰는 동시에 SolarWinds와 HAFNUIM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신기술 : 새롭고 멋진 제품은 도처에 있습니다. DBA의 업무를 더 쉽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클라우드의 컨테이너부터 데브옵스/데이터옵스/데브섹옵스/핀옵스에 이르기까지, 궁극적으로는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영향을 미칩니다.


데이터 전문가로서의 DBA : DBA는 누구보다 데이터에 가까이 있으므로 데이터와 아키텍처의 전략적인 사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라클은 일상적인 유지보수 작업의 일부를 없애는 자율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과 같은 혁신을 통해 DBA가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DBA는 참호에서 나와 데이터와 구조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기 시작하면 비즈니스 관리자를 안내하고 비즈니스에 더 많은 가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과 위치를 파악하는 것도 잘 드러나지 않지만 마찬가지로 중요한 일입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원하는 서비스의 범위 결정하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옮기기로 이미 결심을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아직 중요한 질문이 남아있습니다. 우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어느 범위까지 서비스를 받길 원하는가?”입니다. 답은 클라우드에서 관리할 워크로드가 얼마나 많은지, 또는 얼마나 적은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PaaS

PaaS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데이터베이스를 프로그래밍하는 데 필요한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DBA 여러분이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PaaS는 DBA가 관리 및 유지해야 할 인프라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됩니다. PaaS 구독을 이용하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보안, 백업, 패치를 알아서 해주므로 직접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작업의 대부분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 넘기고 운영 팀의 규모를 줄이고,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축소할 수 있습니다. PaaS는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확장하고 계약할 수 있는 유연함을 제공하면서 비용 모델을 CapEx에서 OpEx로 바꿔줍니다.


IaaS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에서는 컴퓨팅, 스토리지, 메모리, 서버와 같은 기본적인 시스템 수준 리소스를 얻고, 데이터베이스를 프로그램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툴은 DBA가 제공합니다.


DBA의 운영 책임은 데이터센터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둘 때와 동일한 수준이지만, 클라우드의 리소스와 탄력성을 얻게 됩니다. 인프라를 직접 관리하고자 하는 경우 IaaS가 적합합니다. 오라클 에디션과 실행할 OS를 직접 선택하고 관리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선택하기

두 번째 중요한 질문은 “어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선택할 것인가”입니다. 대체로 오라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중에서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 PaaS : Oracle Database Service – 이 플랫폼은 오라클과 오픈소스 기술을 통합 및 결합합니다. DBA가 안전한 환경에서 완전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를 빌드, 배포, 마이그레이션, 관리합니다.


- IaaS : Oracle Cloud Infrastructure – OCI는 온프레미스급의 더 세분화된 제어, 보안 및 예측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통합, 네트워킹, 컴플라이언스, 스토리지 및 기타 기능을 위한 오라클의 상품을 사용하여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 Oracle Bare Metal Servers – 베어 메탈은 IaaS보다 더 낮은 수준에 위치하며, 클라우드 컴퓨팅과 함께 전체 스택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부여합니다. 클라우드에 설치된 다른 소프트웨어에서 비롯되는 가능한 모든 변수를 제거하고자 하는 기업에 이상적입니다. OS와 위치를 지정한다음, 독자적으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합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 PaaS : 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RDS) for Oracle - RDS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실행하려면 자체 라이선스를 가져오거나(Bring Your Own License) 라이선스가 없는 경우 라이선스 포함으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RDS는 하드웨어 프로비저닝, 소프트웨어 패치, 설정, 구성 및 백업과 같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작업을 수행합니다. 2.5TB 미만의 데이터베이스에 적합하며, 그 이상의 경우 가격대 성능비가 썩 좋지 않습니다.


- IaaS : Amazon Elastic Compute Cloud(EC2) – 원하는 프로세서, 스토리지, 네트워킹, 운영체제 및 구매 모델로 인프라를 맞춤 설정합니다. 오라클 라이선스 획득, 모니터링 및 기타 모든 서비스를 직접 책임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 IaaS : Microsoft Azure Virtual Machine – 마이크로소프트에는 PaaS 상품이 없지만, Microsoft Azure VM은 가상머신 형태의 IaaS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라클 승인 벤더입니다. 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폭넓은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서, 가령 오라클 클라우드와 애플리케이션의 워크로드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기타 변수 : 라이선스 비용 및 성능

오라클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몇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서비스 및 인프라 외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오라클 이외의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 라이선스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업체에는 오라클 프로세서 코어 팩터 테이블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오라클 이외의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 라이선스 비용이 상승하게 됩니다. 물론, 위험을 분산하고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실행하는 데서 얻는 장기적인 이점을 위해 더 높은 비용을 감수하는 편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오라클의 클라우드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최적화됩니다. 당연히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작동하는 서비스,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오라클의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선호합니다. 많은 DBA는 오라클 이외의 클라우드에서 무거운 오라클 워크로드를 실행하기 시작할 때 이러한 선호 성향을 체감하게 됩니다.


DBA는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옮기기 위해 준비하면서 다양한 새로운 질문에 직면하지만, 전통적인 우선순위의 상당수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1) 과도한 지출 방지

종량제 서비스는 처음에는 비용 절감 수단으로 도입하지만 관리하지 않으면 이내 비용이 크게 불어날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월 구독 비용이 불어날 것을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 대해 예산을 초과 책정하고 있습니다. 설문 대상 기업의 응답을 보면 평균 23% 예산이 초과되고 가까운 미래에 클라우드 지출 비용이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자동화된 SQL 및 PL/SQL 튜닝을 사용하면 오라클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최적화하고 과도한 지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DBA는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자가 체감하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이미 워크로드를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에서는 값비싼 리소스 소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최적화합니다.


2) 낭비 줄이기

데이터센터에서 필요한 요소를 너무 많이, 또는 너무 적게 구입할 수 있듯이 데이터베이스에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티어도 과도 또는 과소 예측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서는 신속하게 적절한 크기로 조정이 가능하지만, 이 말은 그만큼 청구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는 의미이며, 약간의 돈을 절약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가 리소스 부족에 시달리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워크로드 성능 테스트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가 효과적으로 실행 및 확장될지 여부를 더 정확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이유 중 하나는 티어 전환의 탄력성에 있지만, 먼저 더 높은 티어로의 이동이 비용 상승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지를 확실히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PaaS와 IaaS 사이를 전환한다면 관리 편의성과 제어를 위해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3)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

설문에 참여한 조직의 56%는 클라우드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이 문제라고 답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기업이 클라우드로 이전하기를 원하지만, 리소스의 과도한 사용이 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굳이 알려주지 않습니다.


Oracle Database Enterprise Edition 라이선스를 꼭 클라우드로 가져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nterprise 및 Standard Edition(SE2)의 혼합으로 오라클 라이선스를 최적화할 수도 있습니다.


4) 보안과 거버넌스

보안은 응답자의 83%가 문제라고 답했으며 79%는 데이터 거버넌스가 문제라고 답했습니다. 프로덕션과 프로덕션 외 환경에서 수십 개의 데이터베이스를 담당하는 상황에서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고 항상 감사에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클라우드에서도 회사가 저장하는 모든 개인 데이터는 회사의 책임이며, 이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규칙을 준수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데이터의 안전을 보장하지만 민감한 데이터와 개인 데이터를 찾아서 보호하는 것은 DBA의 책임입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자 하시나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퀘스트소프트웨어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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